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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5-08-24 11:15
대한민국 '건국절' 제정 촉구대회, 8월10일(월) 개최, 교민사상 최대의 초대형 케익 잔치
 writer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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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815일 대한민국이 민주국가(democratic state)로 독립 건국된 날을

공식기념하기 위하여 815일을 - '광복절'이자 - '건국절'로 제정할 것을,

대한민국 정부에 촉구하는 행사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      -

일시: 2015810() 6:00pm - 8:30pm

장소: 기쁨충만교회, 1100 Petrolia Road, North York

 

행사는 최근 1주일 모집한 이상철, 김광웅, 강신봉, 이경복씨 등을 포함한  발기인 100인으로 구성된 가칭 <대한민국 '건국절' 제정 촉구위원회>명의로, 1 기념강연

박근혜대통령 청원서 서명, 2 음악 무용 공연, 3 떡과 케익 잔치 순서로 진행됩니다.

 

대회 준비를 지휘하고있는 강신봉씨( 한인회장) "남의 힘에 의해 얻어진 해방은 지극 정성으로 기념하면서 우리 스스로 세운 건국은 외면하고있는 까닭은 무엇인가?, 도대체 건국절이 없는 나라가 지상에 어디 있느냐" "이제 이런 비정상적이고 부끄러운 일은 그만 종식해야 하겠기에 행사를 마련했다" 말했습니다.

 

발기인 100 모집을 책임진 이경복씨(북한인권협 회장) "동포사회의 호응이 기다렸다는듯이 즉각적인 것에 대해 감명을 받고있다" "특히 건국대통령 이승만박사에 대한 홀대에 대해 분노를 표시하는 분들이 많다" 말했습니다. 이어서 그는 " 기회가  동포사회에 역사바로알리기 운동의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 말했습니다.

 

행사에는 특별히 지난 66년간 잊혀온 대한민국의 건국일이자 다가오는 67주년 건국일을 축하하기 위해 교민사상 최대의 초대형 케익이 준비되며, 무용가 금국향씨가 새로 안무한 일제 하의 () 그린 '한계령' 선보입니다. 많은 동포들이 참석하시어

떡과 케익을 드시며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축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입장 무료입니다. , 잔치준비를 위해 인원파악이 필요하오니 사전 전화예약을 요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처 (416)554-9605 이경복, (647)987-5432 남상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