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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5-06-06 12:48
北, 탈북막으려 국경 1만가구 강제 철거
 writer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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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막으려 국경 1만가구 강제 철거

·  김명성 기자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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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ript src="http://news.chosun.com/dhtm/js/common/title_ad_2011.js" type="text/javascript"> </script>입력 : 2015.06.06 03:00

혜산~무산 270㎞에 도로

북한 당국이 양강도 혜산에서 함경북도 무산까지 · 국경을 따라 270여㎞ 구간에서 1 가구 주민들을 강제 철거시키고 고속도로를 것으로 5 알려졌다.

대북 소식통은 5 "이는 주민들의 탈북을 막기 위한 "이라며 "작년 4 건설이 시작된 고속도로가 최근 완성 단계에 들어섰다" 전했다.

북한 당국은 · 국경과 인접한 압록강·두만강 지역이 탈북과 밀수 불법 행위의 진원지라고 여기고 국경을 봉쇄하기 위한 조치로 주민 강제 철거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 당국의 같은 조치로 인해 최근 주요 탈북 루트로 알려진 양강도 혜산과 함경북도 무산, 회령 등에서는 돈을 주고도 탈북하기가 어려워졌다" 말했다.

그는 " 당국은 철거된 국경 마을 주민들로 하여금 혜산시 인근의 다른 부락으로 들어가 더부살이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철거민들에게 매달 식량 배급과 생활비 지급을 약속했지만 아직 지켜지지 않고 있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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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