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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5-05-31 08:04
북한이 기독교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writer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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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기독교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해방과 함께 공산정권이 들어선 북한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이 기독교 말살정책의 강도를 높여왔다. 그로 인해 수많은 성도들이 죽임을 당하고, 정치범수용소 등에 갇히고, 산간오지로 추방되는 등의 핍박을 당해왔다. 그러한 핍박에도 하나님의 복음은 북한주민들에게 더욱 깊숙이 전해지며 확장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북한이 기독교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탄압의 강도를 높여가고 있다. 북한이 이렇게 기독교 탄압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일까?
 
최근 북한 노동당이 국가안전보위부에 내부방침으로현재 유입되고 있는 기독교를 일망타진하라! 기독교가 유입되지 못하게 국경에 거미줄을 단단히 치라 지시했다. 범위는 북한내부와 중국접경지역은 물론이고 중국 전지역을 망라하고 있다. 이에 앞서 이미 북한은 ‘98작전이란 이름으로 불순분자 소탕을 위해 국가안전보위와 인민보안부의 공동작전을 실시해 왔다. ‘98작전 김정은이 2013 9 8불순, 적대분자들과의 소탕전에 대한 구체적 작전계획을 보고하라 지시한 날짜에서 비롯되었다. 이후 김정은의 지시가 1개월에 2~3번꼴로 보위부와 보안부에 하달되고 있다.

북한당국이 기독교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을 펴는데 기름을 부은 사건이 바로 2013 10 북한에 의해 체포된 김정욱 선교사의 일이다. 당시 북한은 김정욱 선교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루되었던 30 명의 지하교회성도들의 명단을 공개하고 엄벌에 처했음을 밝힌 있다. 그리고 김정욱 선교사는 북한최고재판에서 30 무기노동교화형을 언도받았다. 사건 이후 현장에서 만난 북한 성도는 화를 내며남조선 사람들은 북조선 사람들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가?”라고 따져 묻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김정욱 선교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그와 관계되었던 많은 선교사들의 이름이 밝혀졌다. 이에 선교사들의 활동이 체제유지에 위협이 됨을 느낀 북한은 이들을 체포하기 위해 만주 지역에 450명의 특무를 급파했다.
북한의 지령을 받고 파견된 특무들은 선교사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북한에서 검거한 성도들로부터 만주지역의 사역 방법을 알아내 그대로 모방하고, 심지어 선교사들이 훈련시킨 북한성도들을 선교사들을 체포하는데 역으로 이용하는